웅기님, 저녁 한 끼 사드리고 싶습니다. ^-^; 클량 쪽지로 문의 드렸습니다. 회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(__)
내가 아는 그분이 맞으실지...궁금하오... 개명은 왜하셨는지...그동안 어찌 살아오셨는지... 궁금하오... 예전에 끄적거리던 낙서들이 이렇게 세상에 나오니 감회가 새롭소. 다음에는 울딸그림도 부탁하오...
두번이나 케리커쳐를 그려주셔서,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러 왔다갑니다. ^^
어라 슈기님; 아쉽지만.. 다음기회를..
http://cfs7.tistory.com/upload_control/download.blog?fhandle=YmxvZzcyNDBAZnM3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wLmpwZw== 흙~ ㅠㅠ